페이스북이 메신저 앱의 플랫폼화를 선언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경쟁적으로 동일한 기술을 내놓음으로써, 실리콘밸리에서는 이제 ‘채팅’이 모든 서비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급속히 대두되고 있음. 이들 거대기업들은 또한 “메시징 앱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컨셉도 제시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오페레이터’는 이미 1년 전부터 이 컨셉을 실제 구현하고 있어 오퍼레이터 서비스의 운영 현황을 통해 채팅을 통한 쇼핑의 성공 가능성을 일부 점쳐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