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시장에 늦게 대응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는 과거의 아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위기에 흔들리고 있다.
▶ MS는 IFTTT의 대항마라고 불리는 ‘플로우’를 개발했다.
▶ MS는 2015년 11월 30일(현지시각)에 코딩을 하지 못해도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파워앱스(PowerApps)'의 개발 계획을 공개한 바가 있다.
▶ 2016년 4월 29일(현지시간), MS는 파워앱스의 퍼블릭프리뷰를 출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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