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기후 덕에 무인자동차 개발의 성지였던 캘리포니아주가 무인자동차의 도로주행 허가를 유보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초안을 공개한 가운데, 이번 초안은 핵심기술 공개를 둘러싸고 규제 당국과 개발업체 간의 힘겨루기가 시작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캘리포니아주는 2015년 12월 16일 “자율운전차량의 공적 수용을 위한 요건 초안(Draft Requirements for Public Deployment of Autonomous Vehicles)”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