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의 극적인 향상을 목표로 과학자들은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회로의 개발에 노력하는 중.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UCSB)는 5월 11일 연구팀이 약 100 개의 인공 시냅스로 구성된 회로 “100-시냅스”를 개발하고 간단한 이미지 분류에 성공했다고 발표. 대학측은 지금까지 컴퓨터는 그 아키텍처 특성상 뇌와 같은 연산처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연적으로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기술은 뇌에서 힌트를 얻어 완전히 다른 기술을 기반으로 연산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