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특허출원 건수에서 세계 4위(2012년)의 우리나라이지만 지적재산권 무역수지 적자규모는 2012년 47억 달러에서 2013년 55억 달러로 더욱 확대되는 추세.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까지 기술사용료로 지출한 금액이 2010년 이후 4년만에 1조 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주로 대기업을 타깃으로 특허 소송을 주도했던 NPE(특허관리회사)가 최근에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세 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크게 우려되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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