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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애플 - 구글 - MS의 본격화 된 mHealth 경쟁
테크포럼
2014-10-14 14:32:53

최근 모바일 OS(Operating System) 사업자들의 mHealth 시장을 두고 벌이는 경쟁이 치열하다. 애플은 2014.6 iOS 8 발표와 더불어 mHealth 플랫폼인 Healthkit, 9월에는 웨어러블 단말기인 Watch를 발표하였다.
 

애플의 최근 동향을 보면 헬스데이터 허브, 화려한 파트너십, Watch를 바탕으로 단말기 수요확대, 전자의무기록(EHR) 시장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역시 mHealth 플랫폼인 Healthfit를 개방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EHR 시장에서 구글글래스를 iPad의 대체 단말기로 제시하여 향후 애플과의 단말기 시장에서 경쟁이 불가피해 보인다. 상대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 약세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미국 MVNO 사업자인 Tracfone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mHealth Pilot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MS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mHealth의 장점(의료비 절감, 효과적인 환자관리 등)을 입증하여 열세인 모바일 시장 특히, mHealth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하에서는 3사의 mHealth 관련 최근 동향 및 사례를 통해 mHealth 시장에 대한 각 사의 전략상의 특징과 공통점, 차이점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1. 들어가며
 

2. 애플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의 mHealth 경쟁 동향
  2.1. 애플: 데이터 허브 플랫폼, 화려한 파트너십 그리고 Watch
  2.2. 구글: 개방형 mHealth 플랫폼과 다양한 웨어러블 단말기 개발
  2.3. 마이크로소프트: 취약계층 대상 mHealth Pilot 프로젝트를 디딤돌로
 

3.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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