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무인 항공기는 지금까지 사실상 군, 경찰, 정부기관에만 사용이 허용되어 왔으나, 2015년 드론 해금을 앞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 목적으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관련하여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도 논쟁거리로 등장. 지난달 구글은 페이스북과 벌인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Titan Aerospace)’ 인수 전에서 승리하면서 무인 항공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 시장에 뛰어들었음
[이 게시물은 테크포럼님에 의해 2014-05-28 11:34:15 리포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