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스마트 워치라 부르는 손목시계형 스마트 장치의 급성장이 예고된 해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지난 해 1백 만대 규모였던 스마트 워치 시장이 올해 500만대 규모가 될 것이며 종전 손목시계형 스마트 장치를 출시한 삼성과 소니, 페블 이외에도 올해 애플과 LG, MS 등 국내외 IT 업체가 이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할 정도다. 손목시계형 스마트 장치 시장의 규모가 점점 커짐에 따라서 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도 높아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스마트 워치라고 부르는 이 장치들의 현재는 어떨까? 지난 해 100만대를 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기어를 비롯해 30만 대 이상을 판매한 페블, 꾸준하게 도전 중인 소니의 스마트 워치2, 그리고 퀄컴의 첫 시계인 토크(Toq)까지 각양각색의 실험 중인 이 제품을 실제로 써보면서 무엇이 다른지 차이점을 여러 항목으로 나눠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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