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data로 7개 분야(교육, 운송, 소비재, 전기, 오일과 가스, 헬스케어, 파이낸스)에서 연간 3조 달러 이상의 가치 창출이 예상된다. 이들은 정보를 공유 가능한 포맷으로 변경하여 보급함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유동성은 정보 교류를 원활하게 하여 다른 산업군간 정보 격차 축소정부, 기관, 개인간 정보 공유를 통해 산업 전반에 걸친 통찰력 제공한다.
Open data를 개별 자료인 ‘My data’와 벤치마킹하여 개인 또는 기업에 개선 가능성의 기회를 부여한다. 정보의 투명성으로 숨어있던 정보의 발굴, 건전한 시장 경제 육성으로 소비자에 최대 수혜를 가져오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정보제어 능력을 상실할 경우, 사생활 침해, 기업 기밀 유출의 우려된다. Open data의 최대 제공자이자 규제자로서 정부의 균형 유지에 힘써야 할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본 보고서는 맥킨지에서 10월, “Open data: Unlocking innovation and performance with liquid information 보고서 발간에 주목하여 Open data의 잠재적 경제 가치와 혁신 가능성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7개 분야별 경제적 창출 가치와 장단점을 분석하였다.
[본 보고서는 McKinsey, Open data: Unlocking innovation and performance with liquid information 를 재정리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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