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때 프로그래밍 교육을 시작하고 중학생부터 3D 프린터 사용법을 가르친다는 영국 공립학교 교과과정 수정안과 윈도 8.1의 3D 프린팅 지원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누구나 메이커(maker)가 되는 시대’의 도래를 준비하는 움직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기 시작. 지난 7월 8일 발표된 영국의 새로운 ‘공립학교 교과과정(National Curriculum)’은 프로그래밍과 3D 컴퓨터 교육을 의무화 하는 등 내용의 혁신성으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