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형 웨어러블 컴퓨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은 구글 만이 아니며, 이탈리아의 스타트업인 ‘글래스업(GlassUp)’도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음. 글래스업은 3인이 공동 설립한 기업으로, Francesco Giartosio는 온라인 회계 서비스 사이트를 운영했고, Gianluigi Tregnaghi는 차량 앞유리용 증강현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광학 엔지니어였으며, Andrea Tellatin는 스마트 워치인 I’mWatch 제조 기업에서 일한 경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