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자 발터 크래머(Barter Cramer)는 "숫자가 정보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 통계다. 이 수치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결정하고 선택한다."고 말했다. 빅데이터는 0과 1에서 가치를 찾아내고 더 나아가 사용자의 맥락(context)를 파악해 미래 행동 패턴이나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본고에서는 사용자 정보의 생성, 수집, 그리고 활용 측면에서 빅데이터 시장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향후 미래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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