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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동영상 부호화 기술, HEVC 표준화 동향
테크포럼
2013-02-04 11:20:48

차세대 비디오 표준화를 위해 2009년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과 ITU-T(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Telecommunication)의 VCEG(video coding experts group)에서는 HVC(high performance video coding), NGVC(next-generation video coding)라는 이름으로 각각 차세대 비디오 표준화를 시작하였으나, 이후 공동으로 표준화를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JCT-VC(joint collaborative team on video coding) 팀을 결성하였다. JCT-VC의 운영은 ToR(term of reference)을 따르며, 각 기관에 대한 공정한 의견 반영을 위해 MPEG과 VCEG의 대표 한 명씩으로 하는 공동 의장이 선정되었다.
JCT-VC는 2010년 1월 공동으로 최종 CfP(call for proposal)를 발표하였고, JCT-VC에 의해 기존의 H.264/AVC보다 50% 향상된 네트워크 대역 사용을 목표로, 더 경제적이면서도 동일한 품질의 동영상을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비디오 압축 표준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를 제정하게 되었다. 본 고에서는 HEVC 기술의 요구사항과 표준화 일정에 대해 소개하고, 관련 표준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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