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비중 1% 미만이지만, 2021년부터 가파른 성장세
대부분의 서방기업 철수 혹은 운영중단, 러시아 및 중국기업이 공백 대체
다소 뒤처진 러시아 전기차 기술력, 현지 생산 점진적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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