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개 지역 경제 플러스 성장, 그중 중서부 지역 13개 -
-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지역,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더 커 -
광둥성(广东省), 장쑤성(江苏省) 및 산둥성(山东省) 여전히 TOP 3 차지
16개 지역 경제 플러스 성장, 중서부 지역 13개
후베이(湖北)성, 타격이 가장 심해
베이징, 상하이 GDP는 마이너스 성장
광둥성, 제조업 생산애로로 인한 타격
신성장동력 '파란불'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지역이 타격이 더 크다
서부지역의 회복이 상대적으로 빠르다
중국 경제 발전속도 2021년에 7.9%로 회복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