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율주행 시대로의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교통혼잡, 대기오염 및 주차 공간 부족 등 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개념 등장
- 높은 기동성과 이동성을 가지며 다양한 서비스 및 사용 목적에 따라 대응이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자율
주행 셔틀 차량 플랫폼 개발이 필요
- 자율주행 셔틀 차량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기술은 중소·중견기업의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아직 확실한 독주기업이 없는 상황으로, 국내도 전략적 R&D와 투자를 통해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영역
- 유럽연합은 2015년부터 MaaS Alliance를 조직 운영 중이며 핀란드, 스웨덴, 독일 등 유럽과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 자율셔틀 기반의 서비스 또는 실증연구를 진행 중
시사점 및 정책 제안
- 미래 모빌리티 사회에서 다양한 주행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핵심운송 수단으로 자율주행 셔틀이 제시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 노력이 필요
- 운수업계의 인력부족과 도심과소화 현상으로 인해 현재의 공공교통을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므로, 자율주행 셔틀이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로 이용되어 도심·교외의 교통 소외지 문제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