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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신가스(Unconventional Gas) 기술개발 전략
테크포럼
2012-03-31 07:51:09

o 셰일/치밀가스, 석탄층 메탄가스 등 신가스 확보 경쟁과 생산 증가
- 일반가스의 5배에 달하는 막대한 자원량과 채굴기술의 발전에 따라 셰일가스, 치밀가스, 석탄층 메탄가스 등 신가스 확보경쟁 가열
-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서 신가스 생산량이 크게 늘어 연평균 5.2%의 증가세를 보이며 2035년 21.9Tcf*에 이를 전망(출처 : EIA, IEO 2010, 2010)
- 환경문제에 민감한 유럽의 경우도 최근 셰일/치밀가스 개발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음
- 한국가스공사는 2010년 2월 신가스 유망지역으로 꼽히는 캐나다 광구(키위가나, 잭파인 및 노엘 등 3개 광구)에 탐사개발 시작

o 미국, 캐나다, 호주는 신가스 기술 개발 전략을 수립하여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중국은 미국의 기술 도입을 추진
- (미국) USGS가 셰일/치밀가스 및 CBM 개발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고, DOE는 ‘신가스 프로그램’을 통해 2007~2009년에 45백만 달러 지원
- (캐나다) 신가스 전략로드맵 발간(2006)하여 CBM 및 셰일/치밀가스 개발 연구 추진
- (호주) 최근 10년간 CBM 연구개발을 위해 호주 동부지역에 60여 개를 착정
- (중국) 미국과 중국 내 셰일가스 부존량 평가 및 개발 공동연구 수행, CBM 탐사 및 개발을 위해 미국으로부터 1989년부터 기술 도입

o 우리나라는 해외 신가스 광구를 대상으로 핵심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신가스 전략로드맵 수립(2011. 11)
- CBM에 대한 조사·탐사기술은 선진국 수준으로 근접해 가고 있으나, 개발·생산관련 기술은 이제 초입 단계이므로,
- 해외 CBM 광구 진출시 필요한 개발·생산 기술 확보 추진
- 국내 대학에서 셰일·치밀가스층 대상 시추공 내 탄성파 탐사 및 모니터링 등 조사·탐사 연구는 진행되었으나, 생산 연구 분야는 미흡한 상태이므로,
- 해외 셰일/치밀가스전 신규 발굴 및 진출에 필요한 최적 시추설계 및 생산 증진기술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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