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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MWC 2012로 본 모바일 세계
테크포럼
2012-03-14 11:19:27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스마트 폰의 잠재성이 어떻게 확장되고 구현되고 있는 지를 보여 주었다. 스마트폰은 새로운 기술과 접목되고 다른 기기들과 연결되는 모습이다. OS와 AP등 스마트 폰 고유 시스템이 다른 플랫폼 혹은 다른 기기 등으로 확대 적용되는 사례들은 스마트폰의 활용 확장성, 기기간의 소통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중국업체들의 부상도 인상적이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는 GSMA에서 주관하는 모바일 관련 가장 큰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초에 열리고 있다. 이곳에 모바일 산업을 구성하는 콘텐츠 및 서비스 사업자, 플랫폼 개발사, 네트워크 사업자, 기기 제조사들이 모여 자신들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그 해의 화두를 공유해 왔다.
 
이번 MWC 2012의 중심은 당연히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단순한 기기로서의 역할을 넘어 스마트폰은 새로운 기술과 “CONNECT(접목)”되었고, 다른 기기들과 “CONNECT(연결)”되면서 새로운 사용 모습(Scene)을 보여주었다. “CONNECT”를 통해 MWC 2012를 풀어본다.
 
 
1. 스마트 폰과 다른 기기들과의 새로운 접촉(Contact)
2. 스마트폰 자원의 확대 적용(One source multi use)
3. 유럽의 4G 관심 저조(Not yet 4G in Europe)
4. 기기와 세상과의 연결(Networked)
5. 구글의 모바일 환경 내 영향력 확대(Everything is in it, Google)
6. 중국 기업들의 추격(China Chasing)
7. 휴대폰 제조사별 다른 전략(Terminal Makers' Different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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