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붐은 2011년엔 타블렛 시장으로 이어졌다. 이는 Apple과 Google이 주도한 모바일 플랫폼의 역할이 컸다. 다시 2012년엔 스마트폰과 타블렛에 이어 스마트TV로 시장이 확대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스마트TV의 성장 가능성은 이러한 기술적 기반 외에도 전통 TV 방송시장과 소비자의 시청행태의 변화에서도 읽을 수 있다.
TV 방송시장의 변천사와 온라인 비디오 시장의 성장을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스마트TV 시장 성장의 단초를 발견할 수 있다. 2012년은 스마트TV 시장이 본격 성장하는 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