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ID(Decentralized Identity)라는 개념이 탄생하기까지 신원관리 시스템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단순히 사용자 확인을 위한 클라이언트 서버 모델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필요한 최소 정보로 신원관리를 하는 것이 핵심개념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행안부에서 분산ID를 기반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행(2022년 7월)하고 있음은 국가 경쟁력에 있어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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