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여행, 전기·전자제품 등 연령대별 상위 10개 소비 분야가 변화
■ MZ세대는 명품 뿐만 아니라 중고품 거래 규모도 커 가심비·가성비를 동시에 추구
■ 디지털의 편리함에 눈을 뜬 새로운 소비 주역, 액티브 시니어
■ 홈서비스 구독, 렌탈 등 전 연령대에서 편의성을 중시하는 디지털 소비행태가 나타나
■ 코로나19 국면 완화돼도 언택트 소비의 일상화와 디지털 소비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