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ESS, 모바일 IoT기기 등 전방산업의 수요증가로 인해 이차전지 시장 규모는 연평균 20% 이상의 비약적인 증가가 예상
- 전기차 산업 등 다양한 미래 산업에서 300Wh/kg 이상의 고밀도, 장수명, 기능성 이차전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기술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음
- 전기차, ESS 분야의 빈번한 화재사고 발생, 사용 후 배터리의 관리 문제 등으로 인한 이차전지의 안전성 이슈가 부각되고 있음
- 전 세계적으로 고성능 이차전지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 확대 및 국가 간의 기술 개발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음
시사점 및 정책제안
- 우리나라 이차전지산업은 전지제조기업은 경쟁국 대비 약 1~2년 정도 앞선 수준이나,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력은 약 2~3년 뒤쳐진 수준으로, 기술력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전지제조기업과 소부장
기업간의 전략적 기술 협력 확대가 필요
- 이차전지기술의 향상은 고성능의 혁신 소재 적용, 제조공정의 혁신화 등 변혁수준의 기술개발과, 동시에 보다 이차전지를 안전하게 생산-사용-처리할 수 있는 안전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이 병행되어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