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면 지난 4년간의 '자국 우선주의' 통상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든 후보가 당선될 경우 대중국 강경책, 보호무역주의가 계속되면서 '환경·노동' 관련 새로운 통상이슈가 제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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