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원료분말 공급국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는 일본
- 세계 세라믹 시장의 25% 이상을 차지하며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일본이 가장 잘하는 분야 또한 핵심 세라믹 원료분말임
- 교세라, 니뽄카본, 스미토모, 덴카, TDK, NGK, 신에츠, 미쯔비시, 니카토, 토레이, 토소, 아사히카세이, JMC, 도쿄페라이트, NEG, 쇼와덴코, 도쿠야마, 스미타, 오하라, Izuzu, 토토, 시나가와, MHPS, IHI, 우베 등등이 관련 세계 세라믹 시장을 주도
- 시장이 큰 소재보다는 작은 규모의 시장이라도 전방산업의 필수 핵심부품용으로 쓰이며 일본이 독과점이나 100% 공급자 지위를 차지할 수 있는 세라믹 원료소재에 집중 투자
시사점 및 정책제안
- 고순도, 초고순도, 초미립, 이소결성, 형상 등의 제어 기술과 세라믹 원료소재(분말) 개발/양산 기술의 확보를 통해 전방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산업생태계 구축이 가능함
- 첨단세라믹 산업 현황 실태조사를 통해 국내 세라믹 원료소재 산업의 허와실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시급성과 중요도 및 연관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투자 우선순위 검토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이 필요함
- 세라믹 원료소재는 특히 고품위 제조기술 기반 신뢰성이 확보된 양산성이 중요한 고위험군의 품목이므로 중장기적인 R&D와 집중 투자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