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형 R&D를 통한 국가 기술 리더십 강화
- 미국, 스위스, 일본 등 주요 국가별로 DRC, ARC, WRS, Cybathlon 등 로봇 챌린지를 개최하면서 로봇 기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음
- 우리나라도 최근 경쟁형 R&D 과제를 도입하는 등 국가 R&D 사업에 경쟁요소 적용하여 성과를 더욱 극대화하려 노력 중인데, 챌린지형 R&D 과제를 통해 기존 R&D 방식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 해결에 도전할 필요 있음
시사점 및 정책제안
- 한국 로봇 산업의 강점과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로봇 챌린지 주제로서 제조현장의 난제 극복 또는 스포츠 분야 엔터테인먼트 로봇 챌린지를 제안함
- 지금까지 기술개발에 있어서 추격형 R&D를 많이 수행했지만 향후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국제 규모의 챌린지형 R&D를 위한 준비도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