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는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생성하기 때문에 빅데이터 관점의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게다가 치료 중심의 의료 서비스에서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로의 변화는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의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분당 서울대병원에서는 빅데이터 연구원을 설립하여 다양한 의료 서비스에 접목시키고 있고 괄목할 만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빅데이터 기반의 헬스케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에 빅데이터가 차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