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넘은 대표적인 글로벌 장수기업인 GE, 지멘스, 듀폰 모두 공통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왔다. 그러나 같은 방향, 다른 길을 간 3개 기업의 현재는 다르다. 미래준비를 위한 기본 요건은 무엇이고, 그들의 성패를 가른 점들은 무엇인가?
핵심리더의 신속한 확보, 기존 사업의 지속적인 성과 실현 그리고 R&D 역량 발휘보다 사업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점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1. 미래 준비의 기본 요건
2. GE와 지멘스, ‘소동대이(小同大異)’
3. 듀폰, ‘용두사미(龍頭蛇尾)’
4.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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