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조사회사 B3에 따르면, 2015년 모바일.IT용 소형 이차전지 시장은 전년대비 약 7.8% 증가하였으며, 2016년에는 전년대비 약 11.5% 증가할 전망. 국별 소형 이차전지 시장 추이를 보면, 우리나라는 40%대의 점유율을 유지, 지속적인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2015년을 기점으로 세계 2위국으로 부상. 업체별 추이를 보면, 삼성SDI와 LG화학의 우세 속에서, 중국 ATL이 급성장을 보여 2015년에 점유율 4위로 올라서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