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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경영연구소] ESS로 이모작(二毛作)을 준비하는 전기차 배터리
테크포럼
2016-11-08 19:03:19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기차와 함께 핵심 부품인 배터리의 유통량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전기차의 가장 비싼 부품인 동시에 환경적으로도 중요한 배터리는 재활용 전략에 따라 추가적인 이윤과 비용을 좌우할 수 있다.  10년 후 시장에 쏟아질 중고 배터리를 경제적/환경적으로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를 선택한 기업들의 사례와 대응 전략을 통해 시사점을 분석해 본다.
 
[목  차]
1. 전기차는 죽어서 배터리를 남긴다
2. ESS로 생명연장을 꿈꾸는 전기차 배터리
3. 배터리 재사용 시장, 메이저 자동차사가 주도
4. 갈 길 먼 국내 전기차 시장, 배터리 재사용 사업도 아직은 준비단계
5. 전망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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