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서도 데이터 보안, 개인 정보 보호 등이 클라우드 조달의 장애 요소이며 고정비 방식의 예산 편성 관행으로 온디맨드 서비스(pay-per-use) 방식의 조달은 불가한 상태
■ 유럽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조달 사례에서 본 발주자 요구사항은 클라우드 브로커의 활성화와 제품 및 사업자의 투명한 카탈로그, 사전 테스트, 공공 입찰 템플릿, 비용의 비교 견적 방안, 현 조달체계와 연계한 장터 제공 등임
■ 국내에서는 씨앗 등의 마켓플레이스를 고도화하고 발주자 교육·지원을 확대하며 현행 제도 내에서 온디맨드 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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