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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자동차용 세라믹 센서 기술 동향
테크포럼
2016-08-02 14:01:05

주요현황
- 우리나라는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이지만 그린카와 스마트카의 필수 부품인 세라믹 센서류의 대부분은 여전히 수입에 의존
- 특히, 압력센서, 온도센서, 가스센서는 향후 국산화가 시급한 핵심 소재부품으로서 점차 저전력화, 고성능화, 초정밀화 및 고내구성 등의 요구 특성을 만족시켜야 하는 고난이도 핵심 기술을 필요로 함
- 2015년 현재, 자동차용 센서의 품목별 세계 시장규모는 위치센서가 39억 달러, 압력센서가 36억 달러, 가스센서가 25억 달러 순이며, 전체로는 약 200억 달러 규모이며 2020년에는 2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시사점 및 정책제안
- 세계 센서시장 규모는 1,400여억 달러(‘20)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그중 자동차용 센서는 약 18%를 차지하는데, 특히 첨단센서의 비중은 전체 센서 시장의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세계 자동차 생산대수는 9,000만대에 달하고 있으며 향후 친환경 및 스마트카는 물론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 수요의 비약적 신장이 예상됨에 따라 필수 핵심소재부품인 각종 첨단 센서의 역할과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
- 우리나라의 주력산업 중의 하나인 자동차 산업의 지속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일반 센서 중심에서 첨단 센서로 고도화시키기 위한 전략적 패러다임 변화 시도가 필요한 시기이며, 특히 가장 핵심이 되는 세라믹 센서 소재에 대한 원천기술과 부품-모듈화 기술 바탕의 상용화 기술까지의 확보를 위한 전주기적 투자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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