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에 개최된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이었으며, 제4차 산업혁명에 의한 전 세계 경제, 문화, 사회의 대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WEF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는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혁명인 3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digital), 물리적(physical), 생물학적인(biological) 기존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융합되는(fusion) 기술적인 혁명”이라고 개념적으로 정의하였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