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현황
- 3D프린팅 관련시장은 ‘09년 이후 큰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시장크기가 4배로 성장하여, 2015년에 약 51.6억 달러 규모를 기록
- 산업용 3D프린터 제조업체 중 2015년 판매량에 따른 시장 점유율은 스트라타시스(5,166대), 3D시스템즈 양사가 전체 판매량의 65% 이상을 차지하며, 매출액 기준으로도 50% 내외(약 14억 달러) 점유
- 현재 국내에서 3D프린팅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은 190여개 내외로 추정되며, 2014년도 국내 3D 프린팅산업 총매출액은 1,562억원으로 조사되었음
시사점 및 정책제안- 글로벌 선도기업이 3D프린팅 장비 관련 핵심 원천기술(SLS, SLA 등)을 주도 중이며, 국내는 고부가가치 장비 개발을 위한 기술력이 미흡한 상황임
- 기업 활용여건에서도 기구축된 장비를 기업들이 활용하기에 전·후처리 장비가 부족하고, TP·연구기관은 산발적으로 장비 구축·운영 중이어서 효율성이 떨어짐
- 국내 기술력수준 및 시장흐름 등을 고려하여, 단기적으로 산업용 프린터 기술개발과 시장조성을 위한 수요창출 중점 추진이 필요함
- 3D프린팅 기술 활용이 적합하고, 그에 따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의료기기, 조선부품 등)를 선정하여 우선 지원
- 조선·항공 등 부품 산업의 경우 최종제품 생산이 가능한 지속적인 기술개발 추진 및 시장수요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홍보, 품질인증지원 체계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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