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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서비스업, 업종간 생산성 격차 확대
테크포럼
2016-06-09 07:09:01

서비스업 전체 생산이 둔화되는 가운데, 저부가가치와 고부가가치 업종의 생산성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여가문화 등 저부가가치 업종의 경우 인프라 등 공급을 늘리고 수요를 창출하는 정책이 필요한 반면, 사업전문서비스 분야에서는 진입장벽을 낮추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업 성장성을 높여야 한다. 서비스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 사회복지·여가문화 업종이 생산성 저하 주도
- 도소매업은 생산성 높아졌지만 성장 및 고용 저하
- 금융·통신, 고용 조정 통해 빠른 생산성 상승
- 법무·의료, 고용 확대 여지 큰 고부가가치 업종
- 진입장벽 축소와 새로운 수요 창출에 주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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