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내부에서 사내 벤처와 같은 스타트업 형태의 조직을 운영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거대 기업 내부의 스타트업은 기존의 익숙한 방식을 버려야 하는 새로운 도전이다. 지속 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들어내는 관점에서 보면 거대 기업 안에서의 스타트업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 거대 기업 내부에서 스타트업을 만들어 내려면…
1. 조직 시스템보다 개인 역량이 우선
2. 역할이 따로 없는 책임완결형 조직
3. 육성보다 채용에 올인
4. 정규분포가 아닌 멱함수분포 활용
5. 소사장의 비전으로 동기부여
6. 의도된 방임과 인내심
- 1차 성공이 위기가 될 수 있다
- 스타트업, 대기업 안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