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때문에 전세계가 난리이다. 최근 개최된 2016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일자리의 미래(The Future of Jobs)’라는 보고서에서 인공지능ㆍ로봇기술ㆍ생명과학 등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앞으로 5년 안에 710만개의 기존 직업들이 사라지고, 기존에 없던 새 일자리가 210만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 결과 총 5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또한 미국의 국방성은 2017년 예산으로 인공지능이 탑재된 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120억~150억 달러를 의회에 요청했다는 보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사진 속의 감정과 이름을 읽는 지금의 인공지능 현실, 구글의 인공지능 자율주행컴퓨터의 현실, 인간의 신경세포와 비신경세포의 지금까지 밝혀진 현실, 전세계의 디지털 데이터는 얼마, IBM의 왓슨(Watson)의 현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다 등의 인공지능 현실을 살펴보고,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OpenAI의 전력과 방향과 미국의 FLI가 주도하는 긍정적인 AI 발전을 위한 ELSI 사전 연구를 살펴보면서 각각의 인사이트와 시사점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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