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 2016은 눈에 띄는 혁신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이나 서비스는 없었지만 스마트카, 인공지능, VR/AR, 드론이 대중화에 보다 한걸음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전체 부스의 36%를 중국업체가 차치할 정도로 중국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던 CES 였다. 특히, 이번 CES에서 큰 관심을 끈 1인용 자율주행 드론 ‘이항184’나 테슬라의 대항마로 나선 페러데이 퓨처사의 전기차 ‘FFZERO1’은 중국 ICT 산업의 성장을 상징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본 세미나리뷰는 이번 CES의 이모저모 중에서도 단순한 제품 소개보다는 전체 ICT 시장을 조망할 수 있는 이슈들에 초점을 맞추어 CES 2016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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