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가 차세대 유력 비즈니스로 주목 받으면서 플랫폼 기반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금까지 O2O가 주로 커머스 영역에서 발전해 왔다면, 앞으로는 소비자, 채널, 커뮤니티의 변화와 ‘On-Demand Economy’로의 경제구조 전환 등 보다 큰 사회적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 본 원고는 [Issue Crunch 2015-9호]로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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