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B2B로의 전환을 통해 부활하고 있다. 기존의 디지털 전자사업을 과감히 구조조정하고 자동차, 주택, B2B솔루션, 가전을 새로운 대표사업으로 설정하고 본사 슬림화, 사업부제 회귀를 통해 군살없고 빠른 조직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엔저로 인한 실적 호전 효과를 감안할 때 아직 성공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근간을 위협하던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다.
- 파나소닉의 경영위기
- 파나소닉의 턴어라운드 전략
- 구조개혁의 동력 - 풍부한 사업가 Pool
- 성역도 파기하고 위기에서 탈출하는 파나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