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으며 AT&T, Vodafone, Telefonica 등 해외 주요 Telco들이 IoT 시장내 입지 확대에 힘쓰고 있다. M2M 사업 글로벌 확대를 통해 IoT 시장내 모수(母數)를 확보하는 한편, 스마트홈 서비스를 중심으로 디바이스를 확보하며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향후 IoT 시장의 Key Player로 Telco들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단순 회선제공사업을 넘어 오픈형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생태계를 리딩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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