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국내 IT산업에서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통신업계의 대표적인 대기업으로,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오랫동안 점 유율 선두를 지키고 있다. 올해로 창사 30주년을 맞은 SK텔레콤은 새로운 화두로‘ICT노믹스’를 제시, 앞으로의 30주년을 위 한 먹거리를 찾아 나섰다. 통신으로부터 발생되는 빅데이터의 본격적인 활용 또한 새로운 먹거리에 포함된 것은 당연했다. 그러 나 이를 위해서는 먼저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했는데, 기존 상용SW 도입을 통해서는 원하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이 문제였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빅데이터를 위한 인프라를 전부 오픈소스 기반으로 계획,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시스 템을 공개SW만으로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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