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경에는 우리나라의 1인당 GDP가 4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일본을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60년대 이후 일본식 모델을 모방하면서 성장하여온 우리에게는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다만 수치 이상의 의미로 다가오게 하려면 내수 성장의 도모를 통한 분배 개선,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성장세 유지 노력 역시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2020년에는 1인당 GDP 4만달러 시대 도래
- 상대적인 고성장 속 최근의 환율흐름이 결정적인 역할
- 체감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4만달러 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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