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게시글 검색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유튜브 따라잡기’ 야후의 동영상 전략
테크포럼
2014-09-11 09:28:48

‘퇴물’로 전락했던 야후가 2012년 Marissa Mayer CEO 부임을 기점으로 회생 기미를 보이고 있다.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인재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스타트업들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자사 제품으로 녹여내는 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특히 야후는 과거 검색 중심의 코어 비즈니스를 모바일 최적화와 더불어 온라인 동영상으로 전환하고 있다.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콘서트 생중계까지 시도하고 있다. 즉, 야후가 구글의 유튜브 따라잡기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재기에 성공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무엇보다 OTT 동영상 시장 내 레거시 업체들의 영향력이 우세한데다, 후발주자인 야후의 차별화 포인트가 아직은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1. 들어가며
2. 최근 동향
  2.1. 실적개선의 명암
  2.2. 인수합병 현황
3. 동영상으로의 핵심 사업 전환
  3.1. ‘유튜브 따라잡기’ 본격화
  3.2. 가능성과 한계
4. 마치며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