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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국내외 보건의료 빅데이터 현황 및 과제
테크포럼
2014-07-17 10:36:10

보건의료 산업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 건강관리 중심으로 이행됨에 따라 질병발생 가능성 예측,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건강검진자료, 질병자료, EMR, 유전체 분석 데이터 등 바이오센싱, 의료영상을 중심으로 데이터가 급증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같은 높은 잠재력을 지닌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는 다양한 경로로 수집ㆍ저장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의무기록을 포함하여 환자들의 병원 서비스 이용 데이터, 유전체 데이터 등 수 많은 데이터가 모두 활용가치를 지닌 데이터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생체신호감지기술, 웨어러블 컴퓨터 기술의 상용화 등 의료-IT융합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어 이를 통한 데이터의 축적 및 서비스 모델 개발이 가속화 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통해 질병예방에 따른 의료비 절감, 의료기관의 운영비용 절감, 오류 및 부정에 따른 손실비용 절감 등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면서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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