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술의 발달은 전통적인 방송 콘텐츠의 유통경로를 다양화함과 아울러 1인 미디어 시대를 개화시킴으로써 방송 제작 측면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미 구글의 유튜브나 국내의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수 많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 방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개인 방송 제작자는 수 만명의 팬을 보유하고 수 억원대의 수익을 올릴 정도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1인 미디어는 방송의 롱테일화를 이끌면서 방송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듦으로써 기존의 매스미디어에서는 불가능했던 각 개인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1인 미디어는 선정성과 폭력성, 그리고 공정성과 인신공격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방송 플랫폼 업체들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지만, 사전에 이 같은 문제를 모두 방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1인 미디어의 순기능은 살리면서 부정적인 면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
1. 들어가며
2. 1인 미디어 확산의 배경과 현황
3. 1인 미디어 플랫폼 사례
3.1. YouTube
3.2. 아프리카TV
4. 방송의 롱테일화 견인
4.1. 방송 장르의 다양화
4.2. 실시간성과 현장감의 향상
4.3. 일부의 선정성과 폭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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