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에 열린 CES 2014는 종전의 전시회에서 보다 더욱 다양한 모습을 우리에게 선보였다. 스마트홈, 웨어러블 기기, Connected Device, 자동차 등의 영역에서는 새로운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관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이을 혁신 동력을 실감하기는 어려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 전자산업, 스마트폰을 이을 혁신 부재로 성장 정체
- TV, 스마트화의 덫에서 벗어나 다시 본질로(Back to Basic)
- 스마트홈, 아직은 전체보다는 부분의 가치를 찾아야 할 때
- Connected Device, 사용자 가치보다는 기술적 가능성에 치중한 기기들
- 자동차 산업, 전자산업과의 융합 환경 속에서 가치를 탐색 중
- 새로운 혁신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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