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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사물인터넷 융합기술의 사업화 동향
테크포럼
2013-12-11 09:04:52

Web3.0시대를 열어가는 사물인터넷과 만물인터넷의 개념이 구현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개념이 발전해서 컴퓨터와 컴퓨터 간의 데이터 송수신용 연결이 유/무선 통신망과 방송망을 구성하여 사회 간접자본을 구축하였고, 그 위에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USN(Ubiquitous Sensor Network)의 융합기술이 발전하는 지도상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의 성공에 힘입어 스마트폰과 융합하는M2M (Machine-to-Machine)을 거쳐서 IoT(Internet-of-Things)와 WoT(web-of-Things)의 사물인터넷 융합기술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인구의 급증으로 스마트폰/노트/패드/TV가 통신망기기인 게이트웨이, 라우터 또는 브리지의 기능과 결합/복합하면서 사물인터넷 융합은 슈퍼컴퓨팅(Super Computing)~나노컴퓨팅(Nano Computing)의 범위처럼 컴퓨터의 물리적 크기와 용적의 규모에 따른 분류 외에도 극대용량 정보량을 저장하는 TB(Tera Byte) 데이터를 전송하는 Gbps급의 통신속도와 1/109(Nano)급의 BER(Bit Error Rate)에 도전하는 초극한 통신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유틸리티 컴퓨팅(Utility Computing),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그린 컴퓨팅(Green Computing)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정보통신기반 위에서 스마트 워크가 적용될 수 있는 각종조사, 연구, 개발, 제조, 시험, 인증, 표준화, 유통, 물류, 무역, 교육, 금융, 국방, 치안, 의료, 보건, 복지, 농업, 축산업, 임업, 어업, 광업, 조명, 에너지, 환경, 생물보호, 소방방재, 보안, 보호, 행정의 거의 모든 현장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본 고는 사물인터넷(IoT) 융합기술의 사업화 동향을 최근 국내외 사례들과 UoC(Ubiquitous computing On Chip) 기술개발, 특허, 표준화, 시장 동향을 가지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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