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노베이션이 화두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이를 도입·활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혁신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많지 않다. 단기 성과 집착과 제한된 방식 고수가 그 이유이다. R&D 차원이 아닌 전사 차원의 기술·제품·사업 모델 혁신으로 확장하고 외부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이전에 내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 틀을 깨트리려는 노력과 더불어 남들과 다르게 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 R&D 차원이 아닌 전사 차원으로
- 외부 이전에 내부 오픈 이노베이션부터
- ‘기존 박스 채우기’에서 ‘기존 박스 벗어나기’로
- 남들과 다른 시각 배양과 차별적 활용 능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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