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와 타이트오일 생산 증가로 미국은 10년내 세계 최대의 에너지 생산국이 될 전망이다. 셰일가스 수출에 관해서는 찬반 양론이 있으나 최근 옹호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수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는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가격안정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셰일자원의 잠재력 계속 확대 중
- 천연가스의 활용도 높이기 위한 노력도 탄력
- 셰일가스 수출 옹호론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
- 미국 에너지 수출 확대의 주 수혜지역은 아시아
- 미국의 에너지 공급 확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안정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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