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게시글 검색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해상구조를 위한 경보장치의 개발
테크포럼
2013-04-01 10:50:43

선박이나 해상구조물 등에서 종사하는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물에 빠졌을 경우 신속하게 구조하지 않으면 생존이 위태롭게 된다.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 사실을 인지했을 경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주위에서 이 사실을 인지 못했을 경우 제때 구조가 불가능하게 되어 해상종사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1년에 백수십 명의 해상종사자가 해상추락사고로 사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무선설비에 의하여 바로 경보신호가 전송되게 하여 신속한 구조가 이루어지도록 할 필요성이 있고 일부 국가에서는 나름대로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사용되어 왔다. 익수자 구조를 위한 설비를 MOB(Man Overboard)라고 ITU-R 권고에서 언급하고 있으나, 국제해사기구(IMO)의 표준해사통신영어에서는 POB(Person Overboard)라고 표현하고 있다.
 
- 새로운 시스템의 개발
- 표준기술의 비교
- 표준화 진행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SNS 공유